인삼의 역사

“고려인삼” 은 조선시대 한국의 “반도체” 였고 지금은 한국 “최고의 무역상품” 이다.

한국
고려인삼은 약 4,000여년전 부터 약용으로 사용했으며, 약효가 탁월하여 영약, 불로초 등으로 불렸다.

중국
고대 중국의 진시황은 고려인삼을 구하기 위해 한반도의 삼신산 ( 금강산,지리산,한라산)에 사람을 보냈다고 하며, 일본에 인삼이 처음 전해질 당시 중국 의약 처방전에 든 약재 중 3/4이 고려인삼이었다.
그후 삼국시대 (A.C. 1~7) 인삼의 효능은 널리 중국에 알려져 인삼교역이 시작되었다.

일본
인삼은 죽은 사람도 살릴 수 있고, 같은 무게의 은보다 가치가 높다.
(리처드콕스, 1617년)

러시아
최초로 유럽에 "고려인삼의 신비로운 효능" 전파.
(마르친 마르치니우스 신부, 1575년)

인삼의 학명을 Panax Ginseng 로 등록.
(러시아 학자 메이어(C.A. Meyer)박사, 1843년)

네델란드
네델란드인에 의하여 최초로 서양으로 인삼이 소개되었다.
(조선표류기)

영국
"중국 사람들은 고려인삼 효능에 대한 신뢰도가 대단하다.
거의 금값과 비슷하다."
(조선영사 W.R. 칼스, 1885년 = 조선풍물지)

미국
기능성 식품회사 - "오아시스"
고려인삼 추출물 "헤븐리진생" 사용.
인삼 제품화 판매.
(헤븐리진생)

스위스
"파마톤社"
세계 인삼가공제품 시장 점유율 1위.
년 수천억의 매출.
"진사나" 사포닌 캡슐제품. (G115사포닌)
(진사나)

조선
17세기 중반 서양인들의 조선왕래가 더욱 잦아 지면서 조선은 인삼의 나라로 알려졌다.
인삼은 단순히 "건강에 좋은 식물"로만 인식되지 않았습니다.
풍부한 문화적이야기와 검증된 약효로 세계적 명성을 지닌 상품 입니다.
가포 임상옥은 인삼무역으로 조선최대의 부를 축적한 대표적인 인삼상인입니다.

"商道精神"
"商道" 가포 임상옥 (稼圃 林尙沃)
그는 "인삼 무역왕 "이 였다. ( 1779~1849년 )